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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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힘겨운흑마법사22
작성일26-06-30 07:49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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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Shin 강남대로 입니다.​오늘은 경의선 숲길 홍대입구역에서 가좌역까지 걸었습니다.​아직 1,2을 못 보신 분들은 1편(효창공원~공덕편)과 2편(공덕~홍대입구편)을먼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안녕하세요. Shin 강남대로 입니다. 오늘은 경의선 숲길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일정은 경의중앙선 효창공...안녕하세요. Shin 강남대로 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공덕역에서 홍대입구역까지 경의선 숲길을 ...오늘은 연트럴파크 표지판을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연트럴파크 푯말사랑의 골목길이라 하여 자물쇠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사랑의 골목길경의선 숲길 공원이 깨끗하게 잘 운영되는 이유는 공원 돌보미 분들의 도움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경의선 숲길 공원 돌보미연남동 쪽으로 걷다 보니 숲길 우체통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이메일이나 SNS 메신저로 안부를 전하다 보니 우편을 잘 보내지 않지만, 숲길 우체통에 넣으면 1년에 2번(설 또는 추석 전후) 배달된다고 합니다.경의선 숲길 우체통이후 조금 더 걷다 보면, 사진 촬영일 기준 아직은 봄이라 물은 거의 없었지만 물길이 이어져 있었습니다.세교천이곳은 세교천이라 하는데, 연희동 일대에서 발원하여 연남동과 성산동을 지나 홍제천으로 연결된 뒤 한강으로 흐르던 하천이었다고 전해집니다.세교천 이야기1977년 난지도 제방 축조 공사 등 도시 개발 과정에서 물길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이후 계속 걸어가며 과거 철길과 관련된 흔적 조형물들을 볼 수 있었고, 관련 내용을 사진으로 함께 담았습니다.옛날 경의선 철길 흔적과 전시 미술 작품가좌역방향으로 계속 걷다 보니 신촌역에서 가좌역 사이 철길과 연결된 구간에서 실제 열차가 운행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연남동마지막으로 가좌역에 도착하기 전, 홍제천 위를 지나는 열차 사진을 촬영했습니다.홍제천 위 철길오늘로써 경의선 숲길 여정은 마무리되었는데어떠셨나요?​지금은 지상에서 열차가 달리지 않고 대신 지하로 경의중앙선이 지나가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는 여전히 그때의 열차가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저는 더 좋은 내용으로다음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5길 50-4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해당 내용은 마포구청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지 않고, 단순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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